사랑을 몰라서 아팠던 시간, 사랑을 찾아 떠돌던 시간, 그리고 사랑을 조금은 알게 된 뒤의 이야기입니다. ▶ 나훈아 〈사랑은 눈물의 씨앗〉 ▶ 박정식 〈사랑 나그네〉 ▶ 장민〈조약돌사랑〉 흘러간 가요 속에 담긴 사랑의 얼굴을 박정식의 노래로 다시 불러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