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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대와 객석이 좀 더 가까워진 국내유일의 좌식 공연장에서 국악기의 울림을 온몸으로 교감 할 수 있다.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'느림'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시간,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전통문화, 그 고유의 풍류를 전한다. 2015.3~12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/전석 2만원 안숙선의 판소리, 이춘희의 경기민요, 조순자의 여창가곡, 이동규의 남창가곡, 대금산조(박환영, 원장현), 피리산조(최경만, 한세현), 거문고산조(정대석, 김무길), 해금산조(정수년, 김성아), 가야금산조(박현숙, 김일륜) 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