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주희 선생님과 이민희 선생님, 김한길 선생님이 함께 하시는 트리오팀으로서, 2016년 비엔나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, 2018년 첫 내한공연을 가지며 한국에서도 점점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앙상블팀입니다.